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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상:
Ivory(model)
사이즈:
Free
내가 키가 165이상이다 나는 다리가 좀 긴편이다 => 절대 사지마세요 평소에 이런 셔츠 원피스에 로망이 있고 아뜨랑스에서 옷 실패한 적이 많이 없어서 기대하고 시켰는데 이건 시착했을때 이쁘다고 둘게 아니라 반품을 했었어야 했는데 크흡... 같이 코디된 니트 조끼도 샀는데 뭔가 더이상 입을 수가 없을것 같아서 아담한 사람 주던가 해야될 것 같아요. 입다가 화나서 사진찍었는데 우선 애가 생긴거부터 밑에 벌어진 부분이 좀 많아서 다리 살짝만 벌려도 허벅지 안쪽까지 다 보여요 (대놓고 나 다리벌려야지!!! 이런게 아니라 그냥 서있다 짝다리 짚을때 살짝 벌어지는 다리 각도) 그리고 걷다보면 저렇게 한쪽으로 쏠립니다 쏠려서 어디까지 벌어지냐 속바지 바로 밑까지 벌어져요 걷다보면 옆 부분도 딸려 올라갑니다 이것도 속바지 바로 밑까지 올라가요. 수시로 잡아 내려야 됩니다. 이거 입고 앉는건 상상 할 수 없어요 가운데가 벌어져서 허벅지가 다 보이거든요. 옷 자체는 귀엽고 이쁩니다 하지만 실용성은 정말 제로에요 혹시나 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단추를 하나 더 달려고 했는데 리폼이 가능한 세탁소가 아닌이상 단추 홈을 못만든다고 안달아줘요 그래서 포기 했습니다. 아담하신분들이 입으면 정말 귀엽고 예쁠것 같아요 하지만 키 165인 건장한 저같은 분들한테는 절대 아닌것 같아요.